공지일까


이곳은 샤멜의 놀이터 입니다.
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와 개인적인 그림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:)

1. 다분히 여성향적인 그림이 올라올 지도 모릅니다.
2. 망상이 많을 것 같습니다.
3. 개인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함부로 퍼가지 말아주세요.
4. 링크신고, 사랑고백은 이곳에 해주세요..:)




색깔문답이라네요..^^ 이건또 다른버전인가봄.

파릇파릇한 청색으로 하즈에게 받아왔습니다...<('ㅅ')/


【喜】[희]

기쁜일이라고 해봤자...마감을 끝냈고.
마감을 끝냈고...마감을 끝낸거??


【怒】[노]

요즘 하는 작업이 잘 풀리지 않아서 신경질이 이렇게 머리 끝까지 나버렸어요..흑흐그흐그흐그흑흑
내손에 모터라도 달고 싶은 마음..

【哀】[애]

인생이 전부 그런듯....()

【樂】[락]

그나마 즐거운건 마비노기...ㅋ...
이제 하드랩을 찍었으니 제너레이션할떄 죽엤겠구나..라는 미친 즐거움하나..ㅇ<-<


【最近の好きな食べ物】[최근 좋아하는 음식]


최근은 아니고 항상입니다.
"닭"
말곤 없어요 헉헉..
고..고기도..


【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】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

요즘엔 우타이테쪽...아........
덕내가..

【最近の口癖】[최근의 입버릇]

시발...(...?!?!?)

【好きな色は?】[좋아하는 색]

투명한 하늘과 깊은 바다, 요즘은 분홍 홀릭

【携帶の色は?】[휴대폰의 색]

까만색이요~ 케이스를 금색으로 바꾸고싶긴한데 전 돈이 없으니깐여..^0^)/

【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】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

하즈는 언제나 나한테 있어서 빨강색임..ㅇㅇ..


【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】[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

음 누가 제블로그에 오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....생각나는대로..

赤(붉은색) -  
桃(복숭아색. 핑크) -  메이즈
橙(귤색. 주황) - 다큰형 너로 정했다!
綠(녹색) - 니이드
水色(물색) - 테스 이건 너의 색이야..
靑(청색) - 
白(백색) - 하츠
黑(흑색) -
灰(회색) -
黃(노란색) - 보라색이 없어서 아쉽지만 네로랑, 니화

딱히 바톤 이어서하진 않아도 됩니다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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